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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신문 - 송림참바람 '공기 안태우는 팬코일 난방기'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3-10-02 09:04  |  Hit :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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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제955호

경남 밀양에 위치한 송림참바람(대표 이재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기 난방기는 발명특허 제10-1081279호 ‘전기 온수온풍기’로 실질적으로 가지ㆍ고추ㆍ화원 등 시설하우스에서 운용한 결과 30%이상의 전기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혔다.
특히 난방 중 실내 공기의 산소량 및 습도를 그대로 유지시켜줘 작물의 신선도 유지는 물론 흰가루병 등 병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철 대표는 “전기난방기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전기난방기의 단점은 온도 편차다. 곧 양질의 제품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제품은 난방 공간 전체를 편차 없이 동일한 온도를 유지한다”고 밝힌 뒤”작물들이 생기가 있고 또한 현재 콩나물ㆍ메주 공장에서 사용한 결과 작물들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고 특히 숙성 효과도 탁월해 농업기술센터·농업기술원 등과 같은 전문 연구기관의 입증도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표는 “열손실이 없어 연비가 적게 들 뿐 아니라 장시간 사용해도 상쾌한 실내 공기 유지가 가능하며 사람의 피부도 건조해지는 느낌이 없다”며 “매우 이상적인 웰빙 난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농원ㆍ하우스ㆍ사무실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부터 정부지원대상 농기계로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해 14회 장영실 신기술 과학무분 대상을 수상하는 한편 농협중앙회와 농기계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열효율 측정기관에서 우리 제품에 대한 열효율 측정 방법이 없어 측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온수관도 필요 없는 팬코일이 있는가? 그 어떠한 난방기보다 월등한 열효율을 하우스 농사에서 실제로 내고 있으나 현재까지 인정을 받지 못해 농가의 난방기 선택에 크나큰 차질을 빚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윤종욱(사진ㆍ경북 칠곡군 농업경영인/전 칠곡군화훼단지연합회장) 장춘꽃 농원 대표는 “4년전부터 사용해온 송림 난방기는 현재 300평에 10대가 설치되어 있다. 지난 겨울철에는 90~120만원의 전기료가 나왔다. 온도 편차도 없고 작물이 생기가 있어 만족한다”며 “전에 가장 난방비가 싼 연탄을 하루에 200장을 사용했었다. 그러나 낮에는 온도조절이 되지 않고 특히 가스장애가 있어서 고민이었다. 그러나 이 제품은 공기를 태우지 않아 냄새가 없고 더 많이 가동해도 전기료는 더 절감되는 보기드문 제품이며 사용사례도 많다”고 강조했다.

또 윤 대표는 “경북 문경에 있는 태봉식품(콩나물·두부)의 경우에는 최근까지 기름보일러(400만원/월)를 가동해왔는데 이 제품을 사용 후 100만원정도의 전기료만 나왔다. 특히 콩나물 생육시기가 빨라졌다”고 밝히고 “메주 숙성기간이 1개월 정도로 끝나 연료비를 대폭 절감하게 돼 매우 놀라워하고 있고 작업자들이 연탄가스로 인한 피곤함에서 탈피해 극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문의.055-355-6609, 010-5570-8800) 

특히 난방 중 실내 공기의 산소량 및 습도를 그대로 유지시켜줘 작물의 신선도 유지는 물론 흰가루병 등 병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철 대표는 “전기난방기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전기난방기의 단점은 온도 편차다. 곧 양질의 제품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제품은 난방 공간 전체를 편차 없이 동일한 온도를 유지한다”고 밝힌 뒤”작물들이 생기가 있고 또한 현재 콩나물ㆍ메주 공장에서 사용한 결과 작물들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고 특히 숙성 효과도 탁월해 농업기술센터·농업기술원 등과 같은 전문 연구기관의 입증도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표는 “열손실이 없어 연비가 적게 들 뿐 아니라 장시간 사용해도 상쾌한 실내 공기 유지가 가능하며 사람의 피부도 건조해지는 느낌이 없다”며 “매우 이상적인 웰빙 난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농원ㆍ하우스ㆍ사무실 등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부터 정부지원대상 농기계로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해 14회 장영실 신기술 과학무분 대상을 수상하는 한편 농협중앙회와 농기계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열효율 측정기관에서 우리 제품에 대한 열효율 측정 방법이 없어 측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온수관도 필요 없는 팬코일이 있는가? 그 어떠한 난방기보다 월등한 열효율을 하우스 농사에서 실제로 내고 있으나 현재까지 인정을 받지 못해 농가의 난방기 선택에 크나큰 차질을 빚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윤종욱(사진ㆍ경북 칠곡군 농업경영인/전 칠곡군화훼단지연합회장) 장춘꽃 농원 대표는 “4년전부터 사용해온 송림 난방기는 현재 300평에 10대가 설치되어 있다. 지난 겨울철에는 90~120만원의 전기료가 나왔다. 온도 편차도 없고 작물이 생기가 있어 만족한다”며 “전에 가장 난방비가 싼 연탄을 하루에 200장을 사용했었다. 그러나 낮에는 온도조절이 되지 않고 특히 가스장애가 있어서 고민이었다. 그러나 이 제품은 공기를 태우지 않아 냄새가 없고 더 많이 가동해도 전기료는 더 절감되는 보기드문 제품이며 사용사례도 많다”고 강조했다.

또 윤 대표는 “경북 문경에 있는 태봉식품(콩나물·두부)의 경우에는 최근까지 기름보일러(400만원/월)를 가동해왔는데 이 제품을 사용 후 100만원정도의 전기료만 나왔다. 특히 콩나물 생육시기가 빨라졌다”고 밝히고 “메주 숙성기간이 1개월 정도로 끝나 연료비를 대폭 절감하게 돼 매우 놀라워하고 있고 작업자들이 연탄가스로 인한 피곤함에서 탈피해 극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문의.055-355-6609, 010-5570-8800) 
 
출처 : 농업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