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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집중-형주산업 ‘열대아 팬코일 난방기’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4-03-13 21:34  |  Hit : 1,568  
화제집중-형주산업 ‘열대아 팬코일 난방기’
국화의 성장속도 빠르고 출하까지 ‘촉촉한 느낌’
 
 
   
국 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전기난방기.
요즘 우수한 전기난방기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당연히 우리 농촌에서는 무엇보다도 전력 수요를 억제하고 에너지 절감 효율이 높은 것이 최고라고 할 것이다.
또한 우수한 농촌의 전기난방기라면 특정 시간대별로 전기 누진세를 매기는 고강도의 정책에도 벗어나야한다.

이는 앞으로 농촌의 시설하우스나 유리온실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기난방기가 주택용과 같이 취급당하는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주장과 달리 우수한 전기난방기는 양질의 농산물을 수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부산시에서 25년간 국화ㆍ장미를 재배해온 이영화(61세, 강서구 강동동)씨는 “최근 전기난방기인지 온수난방기인지 온풍기인지 모르지만 가동한 후 국화꽃의 성장속도가 무척 빨라졌고 늘 촉촉한 느낌을 지니고 있다”며 “25년간 꽃을 재배해온 본인이 형주산업의 열대아 팬코일 난방기를 사용한 후에 느낀 점이다. 이야말로 감동적이다. 아침에 하우스안에 들어가면 국화꽃에 생기가 돌고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빨리 커졌다는 것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또 이 씨는 “건조한 흰 꽃이 없다. 국화꽃이 흰색을 발하면 건조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비싼 온수보일러를 구입해서 촉촉하게 국화를 재배하려고 노력해왔다. 또한 장착이 편한 회전식 온풍기를 구입해서 구석구석까지 20도 이상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서 애써왔다. 하지만 만족하진 못했다. 하지만 형주산업 난방기는 촉촉한 느낌과 구석구석까지 가습해 온도편차가 없고 모든 것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씨는 지난 1월 2일 온수보일러의 화재로 하우스의 일부가 불에 탔다. 그런데 급한 것은 국화였다. 그래서 급한 나머지 온수보일러를 새롭게 설치하려고 했지만 재 설치하고 가동하려면 2~3개월이상이 걸린다는 말에 죽고 싶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은 형주산업의 전기난방기 10대가 국화를 살리고 자신을 살렸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2월말 6대의 전기난방기를 추가로 구입했다.
이유는 역시 설치비용도 간단하고 전선만 연결하면 온수보일러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나무가 생기가 있고 온도의 편차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본인은 임시방편으로 10대를 구입했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회전식 온풍기가 있어서였다. 하지만 이젠 욕심을 버리고 6대를 더 구입하고 나서 회전식 온풍기를 모두 탈착했다”며 “현재 꽃몽우리가 생성됐다. 이는 형주산업 제품이 항상 20도 이상을 올리기 때문이다. 좀 부족한 열량이었지만 효과를 톡톡히 본 것이다. 현재 엽순 작업을 하고 있다. 수확은 마지막 1개월 안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데, 형주산업의 난방기로 승부를 낼 생각이다. 앞으로 지금까지 가장 좋은 국화꽃이 출하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형주산업의 전기난방기는 지난해에 이어 경남도 온풍기 보조사업에 선정된 제품으로 전기난방기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전기난방기의 단점은 온도 편차다. 하지만 형주산업의 난방기는 난방 공간 전체를 편차 없이 동일한 온도로 유지 가능하다.

작물들은 생기가 있고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버섯ㆍ콩나물ㆍ메주공장에서도 사용되며 숙성효과가 대단하다. 이는 열량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특히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하우스안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형주산업의 전기난방기는 열손실이 없고 잔고장이 없다. 
현재 정부지원대상 농기계로 등록되어 있으며 14회 장영실 신기술 과학무분 대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문의.055-355-6609, 010-5570-8800)